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김포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K-브랜드 어워즈’를 수상했다. 김포시는 지난 2월 25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TV조선 K-브랜드 어워즈’ 시상식에서 ‘K-도시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2024년 ‘K-브랜드 어워즈’에서는 ‘시민소통도시 부문’ 우수기관으로 수상한 바 있다.
TV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등 10개 부처가 공동 후원하는 ‘K-브랜드 어워즈’는 다양한 분야의 경영 전략과 혁신 성과를 조명하고 기업 및 기관들의 우수 브랜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제도이다.
김포시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도시’ 실현을 목표로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3년 연속 교육발전특구 지정 ▲자율형 공립고 2.0 지정 ▲연세대 AI·SW 교육 협약 체결 ▲‘서울런’ 공동 활용 등 특별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지난 9월 김포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개최, 디지털과 인공지능 기술을 독서 문화에 접목한 새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7만 인파가 몰려드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함께 어울려 하나가 되는 상호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문화 지원 조례 개정 ▲전국 최초 외국인 아동 초등입학 통지서 발송(법무부 모범정책 사례 선정)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공식 지정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관광 분야에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외국인 관광객 3배 증가 ▲라베니체 축제 12만 명, 아라마린 페스티벌 8만 명 방문 ▲2025 김포 선셋 페스타 및 해병대 축제 개최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줬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는 글로벌 교육은 물론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됐다”며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교통·도시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으며 누구나 꿈꾸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