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우크라이나에 군용 드론 지원 확대
영국은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우크라이나에 군용 드론 8만 5천 대 이상을 지원했으며, 연간 목표는 10만 대다.이는 2024년 연간 목표 1만 대 대비 10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약 6억 파운드를 투입했다.영국군 역시 2024년 7월 이후 약 1만 대의 무인체계를 주문·도입하며 전력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장거리 일회용 공격 드론의 구체적 수...
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 사진=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월 22일 서울특별시줄넘기협회, 경기도줄넘기협회, 동대문구체육회 간 「체육교류 확대 및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줄넘기 종목의 전문성 강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경기도 내 줄넘기 관련 학과를 운영 중인 대학과 연계해 전문 지도자 양성, 훈련 프로그램 자문, 선수 육성 체계 고도화 등 실질적인 교육·훈련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합동 시범공연과 공동기획 행사 추진, 학생지도와 멘토링, 재능기부, 합동훈련 운영 등 인적·교육적 교류를 확대해 현장 중심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업무협약에 이어 동대문구체육회 소속 동대문구줄넘기협회가 주관하는 ‘동대문구 줄넘기시범단’ 창단식도 진행됐다. 행사는 창단 선언과 단원 소개, 시범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민간이 주도하는 시범단의 출범을 축하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했다.
서울시에서 최초로 창단되는 동대문구 줄넘기시범단은 지역을 대표해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시범공연을 펼치며 종목을 홍보하고, 지역 이미지를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2025년 세계선수권 줄넘기대회 4인 스피드 릴레이 종목에서 1위(세계신기록)를 기록한 석○준(동대문중) 선수가 시범단원으로 참여하여 동대문구 줄넘기시범단의 기량과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구는 2026년 체육진흥기금을 지원하여 시범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프로그램 추진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전문성과 성과를 갖춘 민간 체육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체육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동대문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