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중랑천에 '호사비오리' 3년 연속 찾아왔다...도심 하천생태복원 성과 입증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와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은 최근 중랑천-청계천 합류부에서 호사비오리 수컷 1개체와 암컷 2개체가 먹이활동과 휴식을 하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호사비오리는 세계적 희귀종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천연기념물 제448호로 전 세계 약 2,500~3,000마리만 남아 있으며, 주로 청정 자연지역에서 발견되던 ...
▲ 사진=MBN뉴스영상캡쳐김정일 생일과 음력설 연휴가 겹치며 북한 내 일부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났다.
평안북도 주민들은 목욕탕과 사우나를 집중적으로 이용하며 예약과 시간 조절이 필요할 정도로 붐볐다.
상점과 장마당에서도 명절용 물품과 간단한 선물을 구매하는 소비가 활발히 이뤄졌다.
노래방 등 문화·오락시설도 젊은 층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
주민들은 비용을 나눠 부담하며 명절 즐기기를 실천하는 모습이 뚜렷했다.
이번 연휴는 명절 관습과 누적된 생활 속 해방 욕구가 결합해 소비 확대 효과를 불러왔다.
향후 이러한 소비 활성화가 북한 내수 시장에 지속적 활력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