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MBN뉴스영상캡쳐 (본문과 무관)국경 지역에서 수입 중고 의류 장사를 하는 상인들의 수입이 최근 급감했다.
국가 주도의 밀수가 두 달가량 중단되면서 공급 물량이 끊긴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수입 중고 의류는 비사회주의 품목으로 지속적인 단속 대상이었다.
공식 세관을 통한 반입은 허용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꾸준한 수요와 공급이 존재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개인 밀수가 주된 경로였으나 이후 국가 밀수를 통해 소량 유입됐다.
최근 국가 밀수마저 중단되면서 상인들의 생계가 직격탄을 맞았다.
일부 상인은 주민 옷을 사들여 세탁·수선해 판매하며 버티고 있지만 수익은 낮다.
장마당에서 판매할 경우 단속을 피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공급 불안정으로 인해 장사 수익이 떨어지고 가족 식량 마련도 어려운 상황이다.
상인들은 국경 상황 변화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호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