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사)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희준)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보령시 읍·면·동 거점캠프 10개소를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지역 자원봉사자 132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사진=픽사베이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총 지원규모는 약 1억 1,400만 원으로 지원 대상 및 사업 내용에 따라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사업 ▲공동주택 전자투표 서비스 지원사업 ▲층간소음 예방 및 갈등관리 지원사업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도색 지원사업 등 5개 분야로 구분해 추진한다.
각 사업별 지원금은 ▲도로포장 및 보수, 하수도 시설물 보수 및 준설 ▲어린이 놀이터 및 경로당 보수 ▲공동체 활동 공유시설 및 근로자 휴게실 설치 ▲입주민 화합 프로그램 운영비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층간소음 교육비 지원 등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실시한 뒤,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3월 6일까지 우편 또는 중구청 공동주택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중구청 공동주택과((☎042-606-6763)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성실히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공동주택 단지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확대 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민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