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의주시와 운산군, 천마군 등 금 거래가 활발한 지역에서 중간책과 금 장사꾼들이 체포되거나 조사 대상에 올랐다.
북한 내 금은 국가가 독점 관리하며 노동당 39호실이 생산과 외화벌이를 주도한다.
그럼에도 개인 채취 금과 유출 금을 모은 은밀한 거래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거래 규모는 최하위는 소량, 상위는 킬로그램 단위로 국제 시세와 연동되기도 한다.
금 거래는 높은 위험에도 불구하고 이윤이 커 참여자가 존재하는 시장 구조를 유지한다.
단속 강화로 인해 시장은 긴장 상태에 있으며, 관련자와 거래 상황에 대한 주목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사건 결과가 금 거래 시장에 미칠 영향이 어느 정도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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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픽사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