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약 1,200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154만 개 수준으로, 지난해 설 명절과 비슷한 물량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연휴 기간 신속하고 안전한 우편물 배송을 위해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를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 가동할 방침이다.
또한 한파와 폭설, 도로 결빙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상황에 따라 ‘업무 정지’ 또는 ‘신속 대피’ 등의 지시를 내리는 등 우정 업무 종사자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