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철원 평야는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한반도 최대의 두루미 월동지이다.
매년 겨울 재두루미와 두루미 등 멸종위기종이 러시아·중국에서 날아와 머문다.
비무장지대(DMZ) 인접 지역으로 인간 간섭이 적어 생태적으로 보존 상태가 뛰어나다.
두루미는 철원 평야의 논과 습지에서 먹이를 얻고 휴식하며 월동한다.
이 지역은 국제적으로 중요한 철새 보호 지역으로 생태·환경적 가치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