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평양 인근 미림훈련장을 촬영한 위성사진에서 노동당 상징 형태로 집결한 인원이 포착됐다.
이는 노동당 9차 당대회를 앞둔 열병식 연습으로 추정된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당대회를 통해 핵 억제력 강화 구상을 제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당대회 참석 대표 선출은 이미 마무리된 상태다.
김 위원장은 최근 수해 지역 온실농장 준공식 등에 참석하며 경제 성과를 부각하고 있다.
통일부는 일부 건설 사업이 완료되지 않아 당대회 개최 시점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