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약 1,200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154만 개 수준으로, 지난해 설 명절과 비슷한 물량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연휴 기간 신속하고 안전한 우편물 배송을 위해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를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 가동할 방침이다.
또한 한파와 폭설, 도로 결빙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상황에 따라 ‘업무 정지’ 또는 ‘신속 대피’ 등의 지시를 내리는 등 우정 업무 종사자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