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픽사베이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강원대학교는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국회 고성연수원에서 연어 양식·사료, 바이오·의료, 에너지(RE100) 등 관련 분야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어 산업 육성을 위한 ‘케이(K)-연어 산업 활성화 기술교류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고성군 케이(K)-연어 농공단지 조성 방향 ▲대서양연어 양식 및 산업 동향 ▲연어 유래 피디알엔·피엔(PDRN·PN)의 화장품·의료 산업 활용 가능성 ▲연어 산업과 연계한 지역 에너지·산업 모델 등을 주제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고성군을 중심으로 한 연어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대학·연구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기술 교류회는 단순한 연구 교류를 넘어 고성군이 연어를 중심으로 한 해양·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연구 기관·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9월 28일 강원대학교와 연어 관련 사업 육성을 포함한 지역 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집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