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SBS뉴스영상캡쳐스티브 윗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 논의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윗코프 특사는 현지 시각 25일 SNS를 통해 “역내 모든 중대한 사안에 대한 지속적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밀한 공조와 공감대에 기반한 강력하고 오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날 회의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 20개항과 평화 계획 2단계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 구상 2단계의 핵심 절차로 가자지구 평화위원회를 직접 의장으로 설립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작년 10월 트럼프 대통령 중재로 휴전에 합의했다.
하지만 최근 요르단강 서안에서 유대인 정착민의 폭력과 아랍인의 테러가 빈발하며 갈등이 다시 고조됐다.
양측은 상대방이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며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의 사격과 드론 공격으로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고 팔레스타인 보건 당국이 밝혔다.
이번 논의는 휴전 위반 사태가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긴밀한 협력과 평화 구상 이행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