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 사진=픽사베이태백시 관계자는 “꿈탄탄이음터 건립은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교육 인프라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문화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태백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