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가평군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14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임시회의를 열고 새해 사업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지사협은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사업의 경우 유류비와 전기요금 인상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과 방식 등을 검토했다. 이와 함께 2025년 한 해 동안의 지사협 운영 실적도 보고했다.
특히 지난해 특화사업 자체평가 결과, △‘행복한 가정 만들기-소원을 말해봐’와 △‘응답하라! 추억의 크리스마스’는 우수사업으로 평가돼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양옥연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신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청평면 복지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청평면의 지사협이 가평군을 선도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가평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