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농어촌개발기금 융자 지원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
충북도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경영 안정화 도모를 위한 ‘2026년 농어촌개발기금 융자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2월 11일까지 주소지(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행복지센터에서 받는다.금년도 농어촌개발기금 융자 지원 규모는 약 120억원(당초예산 기준)이며 월별 상환액에 따라 향후 추가 확대될 전망이다.※ ’25년 융자 지원 실적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
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
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고했다.
양측 모두 상대방의 에너지 시설과 군사 시설을 공격하며 피해를 주고받고 있다.
러시아는 서부 르비우를 공격한 극초음속 탄도미사일이 군 항공기 수리 공장을 겨냥했다고 주장했다.
오레시니크 미사일 낙하 지점이 폴란드·슬로바키아 국경 근처여서 유럽과의 긴장이 고조됐다.
푸틴 대통령 관저 공격설 이후 종전 협상은 사실상 중단되고 양측 공방만 격화됐다.
독일 dpa통신은 12일 기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1,418일째로 1941년 독일-소련 전쟁 기간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장기화되는 교전과 한파, 기반 시설 피해로 현지 주민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