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김지수 작가의 신간 ‘나의 사전연명의향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둔 사람들에게 준비와 권리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저자는 부모님의 죽음과 호스피스 병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끝에서도 나답게 살 권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죽음을 미리 준비할수록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삶이 더 단단하고 품위 있게 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나의 사전연명의향서’는 누구나 언젠가 맞이할 생의 마지막 순간을 돌아보게 하고, 준비와 선택을 통해 삶을 주체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