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울산동구 노동자지원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1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퇴직 후 가장 궁금한 10가지’를 주제로 생애 설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퇴직 이후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는 국민연금 등 경제적 문제를 비롯해 일거리, 건강, 인간관계 등 10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대화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퇴직 후 삶을 긍정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퇴직 후 걱정하던 문제들이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되었고,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면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퇴직자와 지역 주민의 안정적인 노후와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생애설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