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등 혐의 재판이 다시 열렸다.
특별검사팀은 해당 사건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하며 지난달 변론을 종결했으나, 재판부는 추가 심리를 위해 공판을 재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선고 이후 이 사건을 선고해 달라고 요구해 왔다. 또 계엄이 대통령의 권한이라는 점을 입증할 수 있도록 선고 일정을 미뤄 달라고 재차 요청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러한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앞서 열린 내란 혐의 재판에서는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단이 특검팀과 재판부 사이의 대화에 끼어들며 소란이 발생했다. 변호인단은 수사에 참여한 검사에게는 발언권이 없다고 주장했다.
여러 차례 제지하던 지귀연 재판장은 이례적으로 언성을 높이며 법정 질서를 바로잡았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특검 측 구형과 윤 전 대통령의 최후진술이 이뤄질 결심공판은 오는 9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