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이날 회의에는 강예석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자문위원들은 남북 간 신뢰 회복을 통한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약화 극복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과 실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관내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정 20가구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가 마련한 온열매트 28개, 쌀(10kg) 20포와 함께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강예석 회장은 “복잡하고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는 1981년 창립 이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문 활동은 물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구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