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송파구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연말을 맞아, 지난 30일 보건지소 재활치료 현장을 방문해 건강 취약 계층을 격려하고,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파구 보건지소 4층에 조성된 재활치료실은 장애인 등 건강 취약 계층에게 다양한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증치료와 운동치료에 더해 올해 3월부터는 환경개선을 거쳐 1:1 맞춤형 도수치료까지 진행하고 있다.
2024년 2,600명이던 이용자는 2025년 3,200명으로 약 23% 증가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 구청장은 재활치료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및 현장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장애인의 건강과 자립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저소득 장애인에게 지급되는 장애수당을 기존 장애 유형별 금액에서 월 5만원씩 추가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기본 생활 안정을 돕고 있다. 장애인 운전연습장과 재활치료실을 운영하며 이동권과 건강 증진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이 밖에도 무료 이송 서비스와 재가 장애인 방문 재활을 통해 보건지소 방문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집중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지원을 위해 맞춤형 복지 정책을 계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장애인 복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것이 핵심”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송파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