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 언론이 2022년 8월 당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보좌진 A 씨 간의 통화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는 지역구인 서울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해 “안사람이 쓴 것 같다”며 보좌진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통화에서는 “카드를 사모님께 건넸다”는 부의장의 발언과 함께 사용 금액이 약 270만 원 수준이라는 내용의 녹취도 공개됐다.
이에 대해 김 원내대표는 언론이 통화를 선택적으로 공개했다고 반박했다. 김 원내대표는 앞선 경찰 수사에서 자신의 부인이 해당 카드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잇따른 폭로가 이어지자 당내에서는 “부적절한 처신이었다”는 반응이 다수 나오고 있다. 다만 당장 사퇴를 요구하는 데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기류도 감지된다.
청와대는 해당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사안에는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30일 각종 의혹에 대한 대국민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퇴 여부 등 거취 문제를 두고는 막판까지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국민의힘을 비롯해 일부 진보 야당들도 김 원내대표를 향해 거취에 대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