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울산경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과 울산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재홍)는 다가오는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대비하여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인파 관리 및 교통혼잡 최소화를 위해 12. 24.(수) 해맞이 명소인 울주군 간절곶 일원에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 이번 현장점검에는 울산경찰청장·자치경찰위원장 등이 참여하여 인파 흐름 및 주요 혼잡지점 점검, 차량 진·출입 동선 및 주차관리 계획, 행사장 내 안전요원 배치 계획 등 세부적인 안전관리 요소에 대해 면밀하게 살펴보았다.
⚪ 특히, 올 해맞이 행사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울산경찰청은 교통혼잡 완화, 보행안전 확보, 돌발상황 대응 등 분야별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은 “안정적인 2026년 해맞이 행사를 위해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 확보에 중점을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완책을 마련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김재홍 자치경찰위원장은 “해맞이 행사는 새해를 시작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시민들도 현장안내와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