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김포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내 주소 안내시설을 확충해 위급상황 발생 시 기초번호판을 활용한 정확한 위치 신고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산책로 등 구간에서 주소 안내가 부족해 위치 확인이 어려웠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포시는 김포소방서와 협업해 응급상황 발생 시 위치 파악이 어려운 지역을 우선 발굴했으며, 도로명이 없던 구간에 대해서는 지난 10월 29일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을 새롭게 부여함으로써 주소체계의 연속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산책로 11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하고 도로명판 15개와 기초번호판 57개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공원 이용객들은 사고나 응급상황 발생 시 기초번호판에 표시된 번호를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게 됐으며, 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도 한층 신속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기초번호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이라며, “앞으로도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을 비롯해 주소 안내가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김포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