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용두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이상석)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자생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라면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상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양숙 동장은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자생단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용두동 자생단체협의회는 용두동에 등록된 9개 단체장으로 구성되어, 평소 각종 행사 및 봉사활동에 있어 단체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