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사진=픽사베이울산 중부소방서는 겨울철 전기화재 위험이 높은 아파트를 대상으로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까지 ‘오렌지 제복 산타의 화재안전꾸러미’를 집중 보급한다고 밝혔다.
화재안전꾸러미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세대 및 스프링클러 미설치대상 아파트 등 총 119세대에 배부한다.
화재안전꾸러미에는 고용량 멀티탭, 단독경보형 감지기, 자동소화패치, 구조 손수건, 핫팩, 확성기, 물티슈, 화재대피요령 안내문, 생활 속 화재예방 점검표(체크리스트) 홍보물(리플릿)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보급 세대에 소화기 사용법, 전기화재 예방법, 대피요령 등 실생활 중심의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화재안전꾸러미 보급을 원하는 시민은 중부소방서 또는 각 119안전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아파트 거주 세대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안전꾸러미를 보급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부소방서는 관내 초등학교 인근 아파트 10개 단지를 선정해 의용소방대 야간 안전순찰(월 2회 이상)을 실시하고, 센터장 현장 행정지도, 화재 없는 겨울나기 홍보(캠페인), 입주민 대피훈련 등 종합적인 현장 예방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