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사진=여수시여수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5년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여수시는 지난 2021년,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통복지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국토교통부는 효율적인 대중교통 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160개 지자체를 인구와 규모 등에 따라 4개 그룹(A~D)으로 나눠 평가를 실시했으며, 여수시는 C그룹(인구 30만 미만, 48개 시)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수시는 지난 2년간 ▲75세 이상 어르신 무료버스 시행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추진 ▲카카오맵 초정밀버스 서비스 도입 ▲버스정보시스템 고도화 등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대중교통 시책을 추진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간 추진해 온 여수시의 대중교통 시책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여수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