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개봉 당일 하루 동안에만 26만 5천 명이 극장을 찾았으며, 개봉 전부터 기록적인 예매율을 보인 작품답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6년간 전 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이번 작품은 초현실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줄거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천만 관객을 달성한 전작들에 이어 이번 작품이 트리플 천만을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앞서 3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던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는 일일 관람객 1위 자리를 '아바타: 불과 재'에 내줬지만, 누적 관람객 569만 명을 기록하며 올해 국내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