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제공-울산시청18일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울산 석유 화학 AX 실증산단 출범식이 열린 가운데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장병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박광화 한국화합융합시험연구원 본부장, 윤기수 한국산업단지공단 본부장 및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출범 퍼포먼스를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