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류현진은 동료들과 함께 일일 코치로 나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야구 꿈나무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했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류현진 야구 캠프’에서 류현진은 앞으로도 행사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10여 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그는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애정과 함께 국가대표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야구대표팀이 일본과 치른 두 차례 평가전에서 사사구 23개를 허용하며 베테랑 투수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이다. 류현진 역시 자신의 역할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
짧은 휴식기를 가진 뒤 이미 몸 만들기에 돌입한 류현진은 불펜 등판도 상관없다며 팀을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이끌며 이른바 ‘베이징 키즈’를 탄생시켰던 류현진이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다시 한 번 한국 야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