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당무감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2년’ 징계 권고를 받은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징계 사유에 대해 “단 하나도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이후 친한계 의원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한동훈계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장동혁 당 대표는 당무감사위원회의 결정을 옹호하는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당무감사위가 독립적 기구로서 여러 사정을 종합해 판단했을 것이라며, 해당 행위는 결코 방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당이 하나로 뭉쳐 대여 투쟁에 나서기 위해서는 해당 행위자에 대한 엄정한 조치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당명 변경을 포함한 전면적인 당 쇄신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장 대표는 올해 연말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판결이 나오는 내년 초를 전후해 당 혁신과 관련한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