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픽사베이울산시는 12월 15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박병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울산지원단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2025년 국제도시화 중장기계획(안)‘에 대한 심의․조정과 위원들의 울산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심의하는 ’2025년 국제도시화 중장기계획(안)‘은 울산의 국제도시화를 위해 외국인ㆍ경제ㆍ문화ㆍ행정 분야별 총 44개의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울산시는 이날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12월 중 ’2025년 국제도시화 중장기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올 한해 동안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와 활발한 교류를 위해 지난 7월 우즈베키스탄, 튀르키예, 프랑스에 문화경제사절단을 파견하고, 10월 울산공업축제에 해외 자매ㆍ우호협력도시를 초청해 8개국 13개 도시 106명이 방한을 했다”라며, “내년에도 울산시가 국제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