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서울의 한 자치구가 운영하는 1인 가구 지원센터가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곳은 공유오피스 형태로 업무와 휴식을 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이용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센터에서는 1인 가구가 갖추기 어려운 각종 공구나 로봇청소기 등 생활 편의 물품도 대여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로 생활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1인 가구 수는 800만 세대를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4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특히 서울은 열 가구 중 네 가구가 1인 가구일 정도로 비율이 높은 도시가 됐다.
지방자치단체와 서울시는 병원 진료 시 동행해 주는 ‘안심동행서비스’, 함께 요리하며 식습관을 개선하는 ‘건강한 밥상’ 등 약 30여 개의 사업을 운영하며 1인 가구 안전망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사업은 주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구성돼 있어 청년층 지원은 상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다.
불안정한 고용 환경 속에서 청년층 1인 가구는 주거비 부담까지 떠안으며 삶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청년층을 위한 정서적 지원 확대와 소형 공공임대주택 확충 등 맞춤형 정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