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도시가 크게 흔들리며 놀란 새들이 사방으로 흩어지는 장면이 포착됐다. 한밤으로 향하던 시각, 갑작스러운 지진 동요에 주민들은 일제히 잠에서 깨어났다.
어젯밤 11시 15분께 규모 7.5의 강진이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를 강타했다. 지진 충격으로 곳곳에서 건물 유리창과 외벽이 파손됐고 도로가 함몰되며 상수도관 파열도 잇따랐다. 이 일대 주민 3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지진 직후 최대 3미터 높이의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면서 해안가 주민들은 급히 대피에 나섰다. 다만 실제 도달한 쓰나미 높이는 최대 70cm에 그쳐 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번 지진 발생 해역은 과거 대규모 지진이 반복됐던 ‘산리쿠’ 해역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기상청은 ‘홋카이도·산리쿠 해역 후발 지진 주의 정보’를 발표하며 앞으로 1주일 동안 지진 대비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리쿠 해역에서는 2011년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한 지 이틀 만에 규모 9.0의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한 바 있어, 추가 지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