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채널대한불교조계종이 울산 울주군 신불산 케이블카 건설 계획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조계종 환경위원회는 8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신불산과 영축산, 통도사는 한국 불교의 심장부이자 인류가 보호해야 할 세계적 자연·문화유산”이라며 “케이블카 사업은 불가역적인 훼손을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조계종은 이어 “전 세계가 지켜야 마땅한 세계유산권역을 온전히 보전하는 일은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의무”라며 “이 계획이 불가역적으로 철회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신불산 일대 케이블카 설치 계획은 2000년대 초반부터 제기됐으나, 환경단체 등의 반대로 오랫동안 표류했다. 불교계 역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통도사를 보호해야 한다며 신불산 일대 케이블카 건립에 반대 입장을 유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