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고속열차 SRT 출발지인 수서역에서 평일 오전임에도 주요 노선 대부분이 매진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객에 비해 좌석이 약 20% 부족해 승객들은 예매 때마다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정부는 내년 3월부터 수서역에 KTX 열차를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투입되는 KTX는 950여 석 규모로, 기존 SRT 좌석보다 두 배 이상 많다. 또한 서울역 출발 KTX와 수서역 출발 SRT를 구분 없이 교차 운행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서울역에서 출발한 KTX가 부산역을 운행한 뒤 수서역으로 돌아와 승객을 태우고 내리는 방식이 가능해진다.
내년 말까지는 예매 앱도 통합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운영사인 코레일과 SR도 내년 말까지 통합 운영을 추진한다. 두 기관이 통합되면 하루 좌석이 약 6천 석 늘어나고, 운임도 약 10% 할인될 것으로 코레일은 분석했다. 현재 SRT 운임이 KTX보다 약 10% 저렴한 점을 감안한 조치다.
한편, 10년 만에 고속철도 운영이 사실상 독점 체제로 돌아오는 만큼, 가격 인상 등 소비자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 마련이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