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 구조를 깨는 것이 핵심이라며, 균형발전은 “지속 성장을 위한 국가적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지방시대위원회가 제시한 ‘5극 3특’ 전략은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구분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 재정 배분뿐 아니라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도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대전·충남 통합에 긍정적 입장을 밝힌 데 이어, 행정통합 추진 시 효과적인 의사 결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통합 이후 지자체 행정기관의 위치를 둘러싸고 갈등이 이어지는 데 대해 “반드시 한 곳에만 둬야 한다는 식의 접근은 도그마”라고 비판하며 유연한 논의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11일 기획재정부를 시작으로 세종, 부산 등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외교·안보 등 민감한 사안을 제외한 대부분의 보고는 생중계로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