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지난여름 중고 휴대전화를 사기 위해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48만 원을 결제한 A 씨는 “해외 배송이라 한 달 이내에 도착한다”는 설명을 들었지만, 물건을 끝내 받지 못했다. 환불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해당 업체는 통관 지연과 갑작스러운 주문 증가를 이유로 들며 배송이 늦어진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A 씨와 비슷한 피해 사례가 계속 접수되자, 업체 대표 안 모 씨는 새로운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만들었다. 이후 이곳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제품을 배송하지 않고 환불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 건수는 지난 10월 기준 503건에 이른다.
공정위는 8일 안 씨가 운영해온 두 개 업체에 ‘임시중지 명령’을 내려 상품 판매를 전면 중단시켰다. 현재까지 파악된 추정 피해액은 약 6억 원이며, 신고되지 않은 숨은 피해자도 상당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공정위는 해외 배송 상품을 구매할 때 가격이 지나치게 저렴하거나 배송 기간이 과도하게 길면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