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국회의원 이철규가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 발전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 의원은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주민만을 생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변경하고, 최초 광업법 제정일인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지정하도록 발의한 ‘폐특법’ 개정안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역 핵심 사업 예산 2,152억 원(총사업비 9조 8,589억 원)을 확보했으며, 예타 면제 사업과 신규 사업도 반영됐다. 주요 사업으로 태백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도계 폐갱도 석탄재 채움 시범사업, 정선 보훈회관, 삼척 ESS 플랫폼, 도계 중입자가속기 의료클러스터, 태백 미래자원클러스터 등이 포함됐다. 삼척~영월 고속도로, 동해신항, 동해·삼척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CCUS 진흥센터, 태백 상권활성화사업, 국도 42호선, 정선 상수도 정비 등 지역 필수 사업 예산도 확보했다.
예타 결과 발표를 앞둔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사업(동해시 도심 구간 지하화)도 기본계획 수립용역비 10억 원이 반영돼 즉시 착수할 준비가 완료됐다.
이 의원은 “많은 성과를 냈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압도적인 성원과 믿음을 보내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획기적 지역발전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철규 의원이 보내온 메시지 전문이다.
국회의원 이철규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동해·태백·삼척 시민 여러분,
그리고 정선 군민 여러분!
여러분의 일꾼,
국회의원 이철규입니다.
혼란한 정국 상황 속에서도
오직 지역 주민만을 생각하며,
동해·태백·삼척·정선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폐광지역’ 명칭을 희망과 미래가 가득한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변경하고,
최초 광업법이 제정·공포된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제정하도록 대표 발의한 ‘폐특법’ 개정안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주요 핵심 사업 예산 2,152여억 원(총사업비 9조 8,589여억 원)도 확보하였습니다.
내년부터 사업이 바로 시작될 수 있도록 예타를 면제시킨 태백시 ‘연구용 지하연구시설(총사업비 6,475억 원) 구축사업’ 예산 20억 원과 도계 폐갱도 석탄재 채움 시범사업 20억 원(총사업비 190억 원), 정선 보훈회관 2.5억 원(총사업비 30억 원)을 국회에서 신규 반영했습니다.
삼척 ‘ESS 화재 안전실증 플랫폼’(23.65억 원)에 더해, 3단계 마무리 사업이 되어줄 ‘대용량 ESS 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사업’ 예산 10억 원(총사업비 245억 원)도 신규 반영했고, 공모를 거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8월 예타를 통과시킨 도계 중입자가속기 의료클러스터 45.4억 원(총사업비 3,603억 원), 태백 미래자원클러스터 73.7억 원(총사업비 3,540억 원)도 반영되었습니다.
올 초 예타를 통과시킨 30년 숙원 ‘삼척~영월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산 51억 원을 비롯하여 동해신항 1,175억 원,
동해·삼척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50.74억 원,
삼척 CCUS 진흥센터 88억 원,
태백 상권활성화사업 6.25억 원,
국도 42호선 임계~신흥 백복령 구간 222억 원,
정선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 18억 원 등 지역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예산이 대거 확보되었습니다.
예타 결과 발표를 앞둔 ‘삼척~동해~강릉 간 철도 고속화 사업(동해시 도심 구간 지하화)’도 통과 즉시, 착수할 수 있도록 철도 기본계획수립용역비 10억 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해낸 일이 많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압도적인 성원과 믿음을 보내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획기적 지역발전으로 보답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 이철규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