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 씨의 올겨울 가석방 여부가 연예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법무부 산하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성탄절 가석방 심사 대상자 명단에 김호중 씨를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지난해 5월 만취 상태로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하고, 매니저를 대신 자수하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그는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현재 1년 7개월째 복역 중이며, 형기를 모두 채울 경우 내년 11월 출소 예정이다.
가석방 신청은 수형자가 선고받은 형기의 3분의 1 이상을 복역하고, 교정 시설 내에서 행실이 양호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자동으로 심사 대상에 오를 수 있다. 이번 성탄절 가석방에서 적격 판정을 받으면, 김 씨는 오는 24일 석방될 예정이다.
하지만 법조계에서는 음주 운전과 뺑소니라는 죄질을 고려할 때 가석방 여부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이번 가석방 심사는 연예계와 대중 모두의 관심을 모으며, 김 씨의 향후 활동 재개 여부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