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주말 내내 연예계는 각종 의혹과 논란으로 뒤숭숭했다. 그 중심에는 배우 조진웅 씨가 있다.
영화 ‘독전’을 비롯해 경찰, 독립투사 등 정의로운 배역을 주로 연기해온 배우 조진웅 씨는 최근 10대 시절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소년범이었으며, 성인이 된 후에도 폭행과 음주 운전 전력이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의혹이 제기된 지 하루 만에 조 씨는 팬과 대중에게 실망을 안겨 죄송하다며 배우 생활을 은퇴하겠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만큼 방송계도 관련 조치로 분주하다. KBS는 2021년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과정에서 조 씨가 국민특사 자격으로 참여한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유튜브에서 비공개로 전환했다. SBS는 조 씨가 내레이션을 맡은 범죄 관련 다큐멘터리 녹음을 다시 진행하며 방송 준비를 조정했다.
또, 조 씨가 형사로 출연한 드라마 ‘시그널’ 후속작은 모든 촬영을 마쳤지만 예정대로 방영될 수 있을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이번 논란은 배우 개인의 은퇴 선언을 넘어 방송과 제작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연예계 내 과거 행적 검증과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