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북한이 올해 2월 착공한 강동군 병원이 약 9개월 만에 준공되자, 당 선전선동부가 이를 정책 성과 홍보 수단으로 활용했다.
선전선동부는 ‘착공 당해 준공’을 구호로 내세우고, 강동군 병원 건설자 정신을 따라 배우는 집중학습을 지시했다.
12월 첫째 주를 전국 모든 단위에서 강동군 병원 사례 학습 주간으로 설정했다.
‘조선의 배짱, 조선의 속도’를 강조하며, 건설사업을 당 정책 집행 기준에 맞춰 연내 또는 내년 초까지 준공하도록 지침을 내렸다.
착공 280일 만에 준공된 사례를 근거로, 모든 단위가 연말까지 공정을 가시적으로 마감하고 당에 보고하도록 강조했다.
각급 당과 행정 책임일꾼들에게 현장을 직접 챙기고, 책임과 진행 상황을 명확히 보고하도록 요구했다.
뒤처지는 단위는 혁신이 아닌 보신주의로 규정하며 강한 경고를 내렸다.
건설 현장 실무자들은 늦은 밤까지 공정 압축과 기한 산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노동자들은 몰아치기식 마감과 허례허식에 대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김정은 위원장은 준공식에서 착공 당해 준공을 ‘조선의 속도’라 칭하며 단기간 공사 성과를 치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