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북한 교화소의 내부 환경과 여건이 점점 더 열악해지고 있다.
수감자들이 불만을 표시하면 하룻밤 사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례가 발생한다.
최근 출소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사소한 말실수나 혼잣말도 목숨과 직결된다.
생활 여건 악화와 감시 체계 강화로 수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수감자들의 넋두리나 푸념조차 정치적 불순으로 간주돼 즉각 처벌로 이어진다.
교화소 간부들은 집단 반발을 막기 위해 정보원을 심어, 수감자들을 감시하게 한다.
정보원의 밀고로 한밤중에 끌려가 다시 나타나지 않는 수감자들이 생기고 있다.
생존을 위해 담배, 간식 등 생활용품을 대가로 밀고에 나서는 수감자들이 늘고 있다.
교화소 내부에서는 서로를 감시하고 밀고하며 ‘살아남기 위한 생존 투쟁’이 자리 잡았다.
본래 목적인 교화와 사회 복귀는 사라지고, 비인간적 환경 속에서 극한 생존만 강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