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쿠팡이 밝힌 유출 정보에는 이용자 주소도 들어 있다. 문제는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의 경우, 주소란에 공동 현관 비밀번호를 함께 써놓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는 상품을 받을 때마다 배송 기사와 인터폰을 통해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서다.
또한 부모님 주소로 물건을 대신 주문해 주는 이용자가 많다는 점도 걱정거리다. 주문 정보를 악용하는 범죄도 우려되기 때문이다.
일례로 이용자에게 문자로 실제 주문 내역을 보낸 뒤 "환불이 필요하다"며 URL 클릭을 유도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이 과정에서 이용자의 휴대전화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면서 무단 소액결제를 일으키거나, 전화금융사기에도 노출될 수 있다.
한편 쿠팡은 어떤 개인정보가 얼마나 유출됐는지를 밝히는데 소극적이었다. 그러나 국회에 불려 나온 뒤에야 일부 이용자들의 공동 현관 비밀번호가 새 나갔음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