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울산경찰청(뉴스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25. 12. 2.(화) 울산경찰청에서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김승현 제련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양호영 사무처장)과 함께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 이번 기금전달식은 2019년 울산경찰청과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일곱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 고려아연(주)은 2,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으며, 해당 기금은 경찰의 추천을 받은 범죄피해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울산경찰청은 2016년부터 고려아연(주)을 비롯한 지역 기업들의 지정 기부금을 통해 총 412명의 범죄피해자에게 4억 7천만 원을 지원하였다.
○ 김승현 온산제련소장은 “이번 사회공헌기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호영 사무처장은 “기금이 피해자분들께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매년 기부를 이어온 고려아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은 “오늘 전달된 사회공헌기금이 피해 가정에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려아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