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전하2동주민자치위원회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1월 27일 하반기 ‘클린 업 행복 업’ 사업을 시행하였다.
‘클린 업 행복 업’ 사업은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으로 연 2회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선정하여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방 내부 상태가 불량하고 창문 방충망이 찢어져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해당 세대를 방문하여 도배 작업과 창문 방충망 교체 지원을 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김영회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세대의 집수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