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울산 중부소방서(서장 유대선)는 11월 26일 2026년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27곳을 선정해 지역 내 화재예방과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은 특정소방대상물 중 화재 발생 우려가 높거나, 재난 발생 시 다수의 인명·재산피해가 예상되는 시설을 말하며. 소방서는 매년 심의회를 열어 위험성, 관리 실태, 시설 특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지정한다.
26일 ‘2026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에서는 초고층건축물 등을 포함 필수지정대상 3곳, 대형판매시설, 의료시설 등을 포함한 심의지정대상 24곳이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중부소방서는 ‘최근 급증한 사회적 위험요인을 반영해 데이터센터 운영시설 1개소와 ESS(에너지저장장치) 운영시설 2개소 등 신종 고위험 시설을 새롭게 포함해 관리 강도를 높일 방침이다.
선정된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에 대해서는 ▲연중 화재안전 시행계획 추진 ▲정기·수시 화재안전조사 ▲관계인 자체점검 운영실태 확인 ▲소방훈련 및 안전교육 강화 등을 실시해 빈틈없는 예방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유대선 중부소방서장은 “2026년도 중점관리대상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와 관계인 중심의 지도·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