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동구청
[뉴스21일간=임정훈]
공업탑요양원(원장 최여원) 직원들이 11월 26일 오후 2시 30분 울산 동구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 공업탑요양원 직원들은 지난 2024년에는 160만 원을 기부해, 2년간 총 280만 원을 기부한 것이다.
울산 남구 신정동에 있는 공업탑요양원은 노인들에게 전문적인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사회복지사, 간호 인력,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전문 인력이 상주해 어르신 돌봄에 힘쓰고 있다.
최여원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어르신을 돌보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부금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신 공업탑요양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런 꾸준한 나눔이 동구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울산 동구에 기부를 희망하는 경우 전국 농협 창구를 비롯해 고향사랑e음, 위기브, 국민·기업·신한·하나·농협은행 앱 등에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