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의회 이상걸 의원(사진)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상걸 의원은 가 선거구(온산·온양·청량·서생·웅촌)를 지역구로 하고 있으며, 제8대 울주군의회 전반기에는 경제건설위원과 윤리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후반기에는 경제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지역 현안을 직접 챙기며 안전·복지·재정·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청량 삼정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문제와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열어 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보강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힘써 왔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재난예방 조례를 발의해 종합 재난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아울러 공공시설 운영 손실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 울주군의 경영·조직진단 및 원가분석 추진을 이끌며 재정 건전성 확보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지역 생활 인프라 확충 요구, 노후 CCTV 대규모 교체 추진 등 주민 체감형 정책에도 적극 나서 지역 안전망과 생활 편의 향상에 힘써 왔다.
이상걸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군민과 동료 의원들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작은 불편 하나까지 귀 기울이며, 군민이 변화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은 25일 군의회 의사당 4층 로비에서 최길영 의장을 통해 전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