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 환경 속에서 여성들이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셀프 리더십 강화 ▲AI 기반 취업 전략 ▲실전 면접 경험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경력이음교실 기본 과정을 통해 경력이 단절되거나 새로운 분야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여성들은 자신의 경험을 재정리하고 AI 시대에 요구되는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다.
특히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미래직업 탐색, 1분 자기소개 대본 구성 등 실제 구직 활동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전 감각까지 익힐 수 있어 면접 불안 해소와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대상은 경력보유 여성과 구직 중인 청년 여성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 중이다. 관심 있는 여성들은 방문 또는 전화 접수 (☎ 052-226-3186, 3190) 신청할 수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여성들이 변화하는 취업 시장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올해 마지막 경력이음교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특히 AI 활용 능력과 디지털 이해도가 중요한 시대인 만큼, 이번 교육이 참여자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