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0세대 미만 공동주택까지 지원 확대… 주거환경 개선·재난안전 대응 강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관내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을 50%에서 최대 80%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7년부터 지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원...
■이정순 씨 별세, 정종신 씨(광주불교방송 보도국 국장) 모친상, 박영임 씨(광주 수완초 교장) 시모상, 정승우 씨(전남일보 기자) 조모상= 2일, 광주남문장례식장 101호, 발인 4일 오전 9시, 장지 구례 선영, (062)675-5000